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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할머니 산소 벌초
내 이야기 |
2011/01/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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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는 벌초 옛날에 너무 힘들게 벌초를 해서 벌초때만 되면 몸이 아파온다.
저 넓은면적을 아버지와 둘이서 온리 낫으로 작업
4-5년전에 예초기를 구입해서 그나마 좀 빨리 작업을 했는데 그것도 힘들어서 09년에 예초기를 하나 더 구입해서 예초기 두개로 작업을 합니다. 두개 돌려서 작업하면 대충 4시간정도 소요되는듯
(작업전)
(작업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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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nagi
2011/01/13 12:37
2011/01/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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