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린사랑 (incendies)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59824&t__nil_upper_mini=title

간만에 대박영화를 건졌습니다!
이영화를 보고 아.. 이건 블로그에 올려야겠다라고 마음먹고
귀차니즘을 이기고 글을 씁니다.

내용은 쌍둥이 남매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서 아버지와 형을 찾는 내용인데
그 과정에 엄마의 과거를 알게되는 내용.

프랑스어로 된 영화라 프랑스영화인가 했는데 캐나다영화이다

일단 이영화는 전쟁영화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투씬은 없습니다.

영상도 세련된 느낌이고 현재와 과거를 교차하면서 보여줍니다.

영화를 다본 느낌은..
가슴이 답답하고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글을 쓰면서 영화생각을 하니 울컥하면서 오바이트 나올라고 하네..  전쟁개객끼!!


역시나 포스터 올리려고 다음 영화검색하니 평점도 장난아니네..

강추입니다!!!


ps 아.. '아부타렉' 이름이 자꾸 내 머리속에 맴돈다...
2011/04/23 16:12 2011/04/23 16:12
Posted by kusanagi
 


시티아일랜드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53717&t__nil_upper_mini=title


추천받아서 본 영화인데 재밌다..

불같은 성격에 영화배우를 꿈꾸며 아내에게 혼날까봐 몰래 연기를 배우는 아버지
역시 불같은 성격에 남편에게 지지 않는 어머니
학교에서 대마초를 피우다 걸려서 장학금 짤리고 스트리퍼로 등록금을 모으는 딸
뚱뚱한 여자에게 성적매력을 느끼는 아들

그리고 그런 아버지의 결혼전 만났던 여자와의 사이에 낳은 아들.....

잔잔한 가족영화는 아니고
가족간의 갈등을 코믹하게 풀어나가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다

개인적인 평은 8.0 ㅋㅋ
2011/04/23 16:10 2011/04/23 16:10
Posted by kusanagi
심형래 감독...
한번만 더 영화만들면 죽는다!

103분동안 단한번의 헛웃음도 안나옴...

돈내고 극장가서 봤으면
극장에 불질럿을꺼 같음..



최고의 한국영화 top3에 당당히 랭크!!

클레맨타인, 긴급조치19호, 라스트갓파더

2011/04/14 12:51 2011/04/14 12:51
Posted by kusanagi



토토로 오프닝 영어버전
2009/01/29 10:04 2009/01/29 10:04
Posted by kusanagi

도라에몽 더빙

2008/12/30 18:59

2008/12/30 18:59 2008/12/30 18:59
Posted by kusanagi
Annie Leibovitz and her Vanity Fair celebrity friends

Vanity Fair is a number one magazine, and Annie Leibovitz is a number one photographer (i don't know any other like her, really). So it all started in 1995, when Vanity Fair first started to feature celebrity group pictures shot by Annie Leibovitz. And the good tradition went on..

(Jennifer Jason Leigh, Uma Thurman, Nicole Kidman, Patricia Arquette, Linda Fiorentino, Gwyneth Paltrow, Sarah Jessica Parker, Julianne Moore, Angela Bassett, Sandra Bullock - Vanity Fair, "HOLLYWOOD HIGHEST—THE CLASS OF 2000" (1995)

(Tim Roth, Leonardo DiCaprio, Matthew McConaughey, Benicio Del Toro, Michael Rapaport, Stephen Dorff, Johnathon Schaech, David Arquette, Will Smith, Skeet Ulrich - "BOYS' TOWN", 1996)


(Cameron Diaz, Kate Winslet, Claire Danes, Renée Zellweger, Minnie Driver, Alison Elliott, Jada Pinkett, Jennifer Lopez, Charlize Theron, Fairuza Balk - "THE NEXT WAVE", 1997)

(Joaquin Phoenix, Vince Vaughn, Natalie Portman, Djimon Hounsou, Cate Blanchett, Tobey Maguire, Claire Forlani, Gretchen Mol, Christina Ricci, Ed Furlong, Rufus Sewell - "THE HOT NEXT WAVE", 1999)

(Adrien Brody, Thandie Newton, Monica Potter, Reese Witherspoon, Julia Stiles, Leelee Sobieski, Giovanni Ribisi, Sarah Polley, Norman Reedus, Anna Friel, Omar Epps, Kate Hudson, Vinessa Shaw, Barry Pepper - "NEW KIDS ON THE BLOCK", 1999)

(Penélope Cruz, Wes Bentley, Mena Suvari, Marley Shelton, Chris Klein, Selma Blair, Paul Walker, Jordana Brewster, Sarah Wynter - "SPLENDOR IN THE GRASS", 2000)

(Nicole Kidman, Catherine Deneuve, Meryl Streep, Gwyneth Paltrow, Cate Blanchett, Kate Winslet, Vanessa Redgrave, Chloë Sevigny, Sophia Loren, Penélope Cruz - "MASTER CLASS", 2001)

(Kirsten Dunst, Kate Beckinsale, Jennifer Connelly, Rachel Weisz, Brittany Murphy, Selma Blair, Rosario Dawson, Christina Applegate, Naomi Watts - "RHAPSODY IN BLUE", 2002)

(Tom Hanks, Tom Cruise, Harrison Ford, Jack Nicholson, Brad Pitt, Edward Norton, Jude Law, Samuel L. Jackson, Don Cheadle, Hugh Grant, Dennis Quaid, Ewan McGregor, Matt Damon - "ALPHA LIST", 2003)

(Julianne Moore, Jennifer Connelly, Gwyneth Paltrow, Naomi Watts, Salma Hayek, Jennifer Aniston, Kirsten Dunst, Diane Lane, Lucy Liu, Hilary Swank, Alison Lohman, Scarlett Johansson, Maggie Gyllenhaal - "SEND IN THE GOWNS", 2004)

(Uma Thurman, Cate Blanchett, Kate Winslet, Claire Danes, Scarlett Johansson, Rosario Dawson, Ziyi Zhang, Kerry Washington, Kate Bosworth, Sienna Miller - "NOT SO DESPERATE HOUSEWIVES", 2005)

(Scarlett Johansson, Tom Ford, Keira Knightley - "FORD'S FOUNDATION", 2006)

Ben Stiller, Owen Wilson, Chris Rock, Jack Black - This year's March Vanity Fair. Coming soon


출처: http://www.yousaytoo.com/user/nuacco/1718

2007/10/17 17:58 2007/10/17 17:58
Posted by kusanagi

Ergo Proxy

2006/07/14 10:58
Ergo Proxy [OST] - Paranoid Android (Radiohead)

- Ergo Proxy -

감독 : 무라세 슈코
원작 : manglobe INC
각본 : 사토 다이
제작 : 제네온 엔터테인먼트 / WOWOW / manglobe INC
음악 : 이케 요시히로




★작품소개
SF 사이킥 서스펜스물을 자청하고 있는 이 작품은 [사무라이 참푸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한 제작사 manglobe가 새롭게 내놓은 대망의 신작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다.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리쉬한 영상을 매력으로 하는 제작사인만큼, 방영 전부터 상당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데, 전작보다는 훨씬 음울한 톤으로 맞춰진 화면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는 내용상으로도 마음을 잡아끄는 무언가가 있다.

고도로 잘 짜여진 돔형 도시 로무드는 이상(理想)의 낙원이라 불릴 정도로 완벽함을 자랑하는 곳이지만, 사실은 그 낙원이 '낙원이 아니었다'는 전제를 깔고 이야기는 출발한다. 이 곳에서는 결코 일어날 리가 없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괴사건들이 속출하고, 이를 뒤쫓는 여성 조사관 리루는 점차 완벽함으로 포장된 이 도시의 뒤쪽에 거대한 수수께끼와 감춰진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감독은 [위치헌터 로빈] [가사라키] 등으로 익숙한 이름 무라세 슈코. 그의 색깔을 최대한 발휘해 낼 수 있는 장르이니만큼 더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기동전사 Z건담] 극장판 시리즈나 [은발의 아기토] 등으로 최근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캐릭터 디자이너 온다 나오유키의 카리스마가 넘치는 캐릭터들도 볼거리 중 하나.

★줄거리
사람과 오토레이브라 불리는 로봇이 공존하는 세계. 완벽하게 관리되고 통제되는 "감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 낙원" 로무드. '낙원'이라 불리던 돔형 도시 로무드에서 어느날 수수께끼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시민정보국의 젊은 여성 조사관 리루는 그 사건을 뒤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주위에는 'awakening'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그 메시지의 의미를 깨닫게 된 날 밤, 리루는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이형(異形)의 괴인의 습격을 받는다. 그녀를 노린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사주한 사람은 누구인지... 미궁 속에서 조금씩 사건의 실마리가 잡혀가면서, 리루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거대한 '진실'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2006/07/14 10:58 2006/07/14 10:58
Posted by kusa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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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깊게! 행동은 얇게! by kusa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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