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발 수업>

* worming up

- 체조
- 킥판 자유형 발차기 100m x 1
- 자유형 300m x 1

* 수업

- 오리발착용
- IM200 x 1
- 해드업 자유형 발차기 25m + 배영 발차기 25m x 5
- 평영 25m + 한팔접영 25m x 5
- 자유형 500m x 1
- 오리발해제

* cooldown

- 자유형 250m x 1
- 스트레칭


---------------------------------------------------

3주만에 오리발 수업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 일찍 퇴근하셔서
고모계신 병원을 갈까?
FTA반대 집회를 갈까?
수영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회사에 오리발을 놓고 다닌지 너무 오래되서
수영을 갔습니다.

오늘도 일찍 도착해서
다이빙 5-6번 정도 연습하고 수업시작했습니다.
배치기를 안하는것만으로도 전보다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역시 간만에 오리발 착용이라 발등이 까졌네요..ㅠ.ㅠ
해드업 자유형 발차기때 다리에 쥐가날꺼 같아서 쉬엄쉬엄 했습니다.
평영+한팔접영할때 숨이 깔딱깔딱 거렸습니다...

수업끝나고 다이빙 연습 몇번하고 나와서 샤워하고
밖에 나가는데
미운오리반 회장인 형관이가 도가니탕먹고 가자고해서
종선이랑 같이 가서 오랫만에 소주마시고
집에오니 12시30분... 두둥...

나 수영할때 자세 좀 많이 봐달라고 형관이 와이프인 지숙씨에게
부탁을 해놨다...
2011/11/26 09:47 2011/11/26 09:47
Posted by kusanagi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kusanagi.co.kr/trackback/306

댓글을 달아주세요

<< PREV : [1]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173] : NEXT >>

BLOG main image
생각은 깊게! 행동은 얇게! by kusanagi

카테고리

전체 (173)
내 이야기 (48)
산 이야기 (3)
수영 이야기 (34)
사진 <나> (0)
사진 <가족> (19)
사진 <사람들> (5)
구봉숙 (2)
scrapbook (20)
영화와 애니 (7)
음악 (7)
mobile (3)
지름신 (25)
관심거리 (0)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44494
Today : 30 Yesterday :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