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주니맘
    2011/03/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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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조카가 아데노이드 수술을 하려다가 못하고 말았습니다
    아이가 너무 약해서요. 부모가 결심을 못하는 거죠
    그런데 소아과 선생님께서 않했다고 마니 혼내셨나 봅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겁이 납니다
    건희의 글을 보고 그 이후는 어떤지 근황이 궁금합니다
    2개월 정도가 됐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지식인에서 보니 수술을 하더라도 자주 감기가 오면
    다시 재발가능이 있다고도 하던데 지금 건희의 상태는 어떤가요
    요즘이 환절기잖아요. 혹시 감기는 않걸렸는지요
    걸리더라도 수줄전보다 상태는 어떤지 좀 알수 있을까요
    4월에 날짜를 잡으려고 합니다.
    수술을 권하고 싶은지요. 아니면 좀더 나중에 해야 될런지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제 조카는 6살 여자아이입니다.
  2. 2007/04/2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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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살고 있는가??
    둘째는 잘크거??
    부러우이.. 헐헐
    • 2007/04/2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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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 잘 지내지 둘째까지 먹여 살리느라 뼈꼴빠지고 있다..
      놀러와라...
  3. 2007/01/04 10:43
    수정/삭제 댓글
    신년인사라도 드릴려구 들렸습니다.

    올한해는 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둘째 아이 빌어드릴께요.
    행복하세요 :)
    • 쿠사나기
      2007/01/2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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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케..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감사합니다.

      검심님도 올해 결혼도 하시는데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시길..
  4. 2006/11/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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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만이염...
    어찌지내는가??
    돈좀되면 술이나 한잔 사주게나.. ^^
    • 2006/12/0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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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내가 살깨..
      와라..



      부평으로...
  5. 2006/09/1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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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뭐 있냐~~~~
    난테는 인사도 안 오네~ 웃겨~ 연 끊고 살라 하네~~~
    어케 빼앗긴 도메인은 찾아 왔네... ㅎㅎ
    갠적으로 블로그형식은 내키지 않더만
    테터툴즈 생각보다 설치도 편리하고, 반응이 좋기는 하더라..
    스킨도 제법 늘어져 괴얀은것들 많더만...
    근데... 설마 전 홈의 데이터는 다 날린겨??
    넘쳐나는 사진 자료들이 안 뵈네~~~
    암튼 새로운 보금자리 다시 찾게 된거 축하하네~~~

    환절기 이쁜 누라와 아기천사 건희 건강 잘 챙기시게~~~
    • 2006/09/15 23:20
      수정/삭제
      흐흐흥..

      연을 끊다니..
      어짜피 돈 필요하면 연락할텐데.. 캬캬캬캬캬
      그전 홈피의 사진이 아깝긴하지만 하드디스크에 남아있어 그중 다행이다..
      너도 멋진아들과 행복한 나날 되렴..+_+)
  6. 2006/09/12 10:01
    수정/삭제 댓글
    못찾는다고 말할 처지가 아니구마...
    다른 님들도 못찾는거 보니...
    자기 홈피 댓글다는 법도 모르니... 쩝!
    암튼간 딴집살림 다시 시작했으니 언제 다 채우려나??
    그러게 돈좀 제때 내지 그랬어... ^^
    암튼 새집 집들이는 언제하나 몰러?? ㅋㅋ
    • 2006/09/15 23:21
      수정/삭제
      캬캬캬

      전에 사용하던 스킨이 워낙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스킨이라..
      나도 못찾은거고...
      이젠 잘 찾는다네~~~

      이거는 2년짜리로 등록했으니 전번처럼 까먹어서 자료 날리는일은 2년간은 없을듯.....
  7. 나희님
    2006/07/23 14:19
    수정/삭제 댓글
    서너번 방문후에야 guest 란을 찾고나서

    쿠사찌 홈피 구조에 익숙하지 못해서 헤맨 나를 탓했습니다만,

    새로 생성된 것 같군요..^^;;

    블로그 오픈 ㅊㅋㅊㅋ

    나희님 발도장 1등도 ㅊㅋㅊㅋ
    • 2006/08/16 22:23
      수정/삭제
      흠.. 방명록은 진작에 봤는데..
      댓글을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이제서야 댓글을..
      캬캬캬캬캬

      방문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좋은곳에 취직하시기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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