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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일이 없고 답답하다..
내 이야기 |
2011/01/1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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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내 개드립으로 한 사람에게 상처주고.. 주변사람들에게 피해주고.. 그로 인해서 계속 머리 아프고..
오늘은 아침에 늦게 준비해서 나가기도 했지만.. 2호선 전철이 다니지 않는다고 1호선까지 가다서다를 반복... 13분 정도를 늦게 출근.. 몇달동안 9시에 나오신적이 없는 사장님이 오늘은 일찍 나와서 물건을 내놓고 계신다.. 에휴... 매일 정시에 출근했는데 하필이면 오늘...
오후에 택배준비할때 물건을 못찾는게 있어서 물건이 없다고 하니 왜 못찾냐고 사장님이 성질을... 보이지 않는 안에다 둔것을 내가 어떻게 찾냐고 물건 진열이 중구난방이라고 맞받아쳤다..
에휴.. 씨발 괜히 그랬다...
전철타고 오는내내 이생각 저생각에 또 머리가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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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nagi
2011/01/18 22:23
2011/01/1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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