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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상동 반달마을
지름신/접신완료 |
2011/06/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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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이사 하려고 했는데 내놓은 집이 이외로 빨리 팔려서.. 급하게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건희 어머니가 맘에 쏙 드는 집이 있다고 해서 시원하게 지름! 하지만 반은 내꺼 반은 은행꺼....
아쉬운것이 있다면 작은방이 너무 작다능... 이제는 건희, 민희방이 다 생기는구나... 앞으로 10년안에 다시 이사하는걸 목표로 열씸히 은행에 충성해야겠다..
이제는 경기도민 시티즌형 다시 출마하면 우리집 2표는 시티즌형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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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nagi
2011/06/21 22:32
2011/06/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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