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퓰리처상'

  1. 2009년 04월 21일 2009년 퓰리쳐상 수상작 사진 모음


브레이킹 뉴스(Breaking News) 부문 수상작.

마이애미 헤럴드 사진기자 패트릭 패럴이 촬영한 아이티의 일상 사진들









아이티 소년의 모습











지난 2008년 11월 21일 아이티 마르티상 마을에서 심한 영양실조로 죽어가던 네살난 여아가

병원으로 옮겨져 2주 동안 치료를 받아 몸무게가 7kg로 늘어난 모습.

병원 입원 당시 아이의 엄마는 아이의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지난 2008년 9월 9일 태풍 피해 지역인 아이티 캬바레 마을의 어린이가

교회에서 구호 음식을 받는 모습.











지난 2008년 9월 7일 태풍 한나로 인해 목숨을 잃은 어린아이 희생자.

당시 70여명의 희생자 중 1/3이 어린아이였다.











지난 2008년 10월 23일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 의 수재민 거처 창고에서

실피카 술메(왼쪽)라는 여성이 자신의 친구 머리를 손질해 주고 있는 모습.









지난 2008년 10월 23일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 길가에 버려진

통학 버스 주변 임시 거처에서 뛰노는 아이의 모습.









지난 2008년 11월 11일 아이티 프티옹빌에서 붕괴된

프로메스 대학 희생자들의 장례식 모습.









지난 2008년 11월 11일 아이티 프티옹빌에서

구조대원들이 붕괴된 프로메스 학교에서 시신을 옮기는 모습.









지난 2008년 11월 22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 국경없는 의사회 산부인과에서

한 임산부가 산통을 참아내며 병실 입실을 기다리는 동안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이 울타리 밖에서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08년 9월 7일 태풍으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은

다섯살 소녀의 시신을 트럭에 싣는 모습.









지난 2008년 9월 7일 태풍 한나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은

열두 아이들 시신이 옮겨지는 것을 바라보는 한 여성의 모습.









지난 2008년 9월 7일 태풍으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은

다섯살난 아이의 시신을 안고 있는 한 아버지의 모습.









지난 2008년 11월 21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 한 산부인과 분만실에서

임산부들이 출산 대기 중인 가운데 아이를 분만한 한 임산부가 부축도 없이 회복실로 걸어가는 모습.









지난 2008년 9월 4일 아이티 고나이브 지방에 홍수가 난 모습.









지난 2008년 10월 22일 아이티 캬바레 마을 외곽에 마련된 난민촌의 한 텐트에서 비치는 어린이들의 모습.









지난 2008년 9월 4일 홍수가 난 아이티 고나이브 지방 주민들이 물에 잠긴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지난 2008년 9월 4일 태풍 한나의 여파로 집을 잃은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의 한 소년이 유모차를 건져내는 모습.









지난 2008년 9월 4일 태풍 한나의 여파로 집을 잃은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의 한 여성이 진흙탕 물에 의류와 식기를 세척하는 모습.









지난 2008년 9월 7일 태풍 한나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은

아이들의 시신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보는 주민들의 모습.

















퓰리쳐상 '피쳐(feature)' 사진상 선정작.

미국 타임지의 사진기자 '데이몬 윈터'가 촬영한 오바마 미 상원의원 대통령 후보 유세현장 사진들















지난 2008년 9월 20일 오바마 상원의원이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선거 유세하는 모습.









지난 2008년 1월 20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콜럼비아의 콜럼비아 컨벤션 센터에서

여섯살 난 섀드릭 존슨이 정장 차림으로 오바마 상원의원의 유세를 보기위해 줄서 있는 모습.









지난 2008년 10월 28일 펜실베이니아주 체스터에서 유세하는

오바마 상원의원을 보기 위해 몰려든 지지자들의 모습.















국제 보도 부문 수상작







2008년 11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국경 지역인 카무에서

탈레반 공격에 대비하고 있는 미군 병사들의 모습.




출처: 도탈 (창녀들의수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