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출발하여 10시정도에 철원에 도착... (할머니 산소 입구에 도착) 저멀리 오줌싸는 막둥이.. (짐챙겨서 할머니산소로 출발) (참깨밭을 지나) (본격적인 산타기) (입구에서 300m 정도 가면 나오는 할머니 산소... 드디어 도착... 한 10분정도 걸림ㅋㅋ) (할머니 산소에서... 민희) (삽질중인 건희와 구경하는 민희) (열씸히 일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새로운 공격 목표를 찾은 건희) (열씸히 일하시는 부모님은 아랑곳않고 열씸히 놀고 있는 막둥이 부부...) (신명나게 삽질을 하다 땀을 딱는 건희) (오빠를 도와 할머니 지팡이로 한몫거두고 있는 민희) (위에서 공략중인 건희) (구경중인 민희) 톱으로 나무 밑둥 남은거 잘라내느라 손에 물집이 잡힐뻔했습니다. 고모,고모부님 오신다고해서 오실때까지 계속 일을 했습니다..ㅠ.ㅠ (고종사촌동생 영준이 딸 수빈이....) 처음 봤을때 머리핀을 보고 딸인지 알았다고 농담을 하니 제수씨 두고두고 뭐라고 합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잠자는 민희.... 너무 천사같습니다ㅋㅋ) (돌아오는 차안에서 건희... 차안에서 민희랑 계속 싸움)
(할머니산소에 절하는 민희와 가르쳐주는 건희) |